‘이번엔 다르다’ 김희애-설경구, 연속 3번째 호흡 맞춘 소감 [SS쇼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배우 김희애, 설경구가 작품에서 연속으로 세 번째 만난 소감을 밝혔다.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배우 설경구, 김희애, 박경수 작가, 김용완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희애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로 위 위험천만 오리 가족, 시민들이 구조…””모든 생명 소중””Next: “이의리와 함께 한국 대표할 좌완” 손주영의 가치 누구보다 높게 평가한 염경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