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와 함께 한국 대표할 좌완” 손주영의 가치 누구보다 높게 평가한 염경엽…

    “이의리와 함께 한국 대표할 좌완” 손주영의 가치 누구보다 높게 평가한 염경엽 감독
    “내년에는 선발진의 기둥이 되어줘야죠.”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좌완투수 손주영(26)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5선발을 맡아 풀타임 선발투수로 첫 발을 내디딘 손주영은 25일까지 15경기(75이닝)에서 5승5패, 평균자책점(ERA) 3.96을 올리며 제 몫을 톡톡히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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