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와 함께 한국 대표할 좌완” 손주영의 가치 누구보다 높게 평가한 염경엽… 2년 ago57년 ago01 mins “내년에는 선발진의 기둥이 되어줘야죠.”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좌완투수 손주영(26)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5선발을 맡아 풀타임 선발투수로 첫 발을 내디딘 손주영은 25일까지 15경기(75이닝)에서 5승5패, 평균자책점(ERA) 3.96을 올리며 제 몫을 톡톡히 하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번엔 다르다’ 김희애-설경구, 연속 3번째 호흡 맞춘 소감 [SS쇼캠]Next: 카카오뱅크, 모바일 환전지갑 ‘달러박스’ 서비스 출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