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폐기물처리업체 불…5천200만원 피해 2년 ago57년 ago01 mins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5일 0시 50분께 경북 경주시 외동읍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처리장과 사무실, 굴착기, 타워크레인 등이 타 5천200만원(소방서 추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영록 전남도지사 “대도약 그랜드 10대 프로젝트 본격화”Next: 김동연, 싱하이밍에 ‘화성 화재’ 중국인 희생자 지원책 설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