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대만 문화부 장관 발언에 서경덕 교수 “열등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만 리위안 문화부장(장관)이 “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며 “이제는 ‘대만류’ 차례”라고 주장한 것에 ‘한국 문화에 대한 열등감’이라고 평했다. 지난 25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리위안 문화부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진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 더사랑의교회,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해 달라” 수원시에 1000만원 기부Next: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 별세… 보궐선거 10월 16일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