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대만 문화부 장관 발언에 서경덕 교수 “열등감”

    “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대만 문화부 장관 발언에 서경덕 교수 “열등감”
    [스포츠서울 | 김태형 기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만 리위안 문화부장(장관)이 “한류가 쇠퇴하고 있다”며 “이제는 ‘대만류’ 차례”라고 주장한 것에 ‘한국 문화에 대한 열등감’이라고 평했다. 지난 25일 중국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리위안 문화부장은 취임 한 달을 맞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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