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대 ‘골맛’ 첫 실전 나선 대전, 시작은 뉴페이스+신예 점검부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4시즌을 향한 대전하나시티즌의 발걸음이 시작됐다. 대전은 지난 10일부터 베트남 하노이에서 동계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서 대전은 동남아시아 4개 클럽과 친선대회를 치른다. 모기업은 하나은행과 베트남 국영상업은행인 BIDV은행이 손을 잡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립미술관-울산대,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업무협약Next: 의성군, 소상공인 희망내일 특례보증 대폭 확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