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거대 종양에 신음하던 아프리카 여성에 미소 선물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철훈 기자] 종양이 얼굴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로 커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신경섬유종 환자가 국내에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았다. 고려대의료원은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환자 라소아안드라사나 바우술루(30)에 대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환자의 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BA 클리퍼스, LA 라이벌 대결서 레이커스 격파Next: 與, ‘尹韓만남 정치쇼’ 野비난에 “”돼지 눈에 모든게 추해보여””(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