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의료원, 거대 종양에 신음하던 아프리카 여성에 미소 선물

    고려대의료원, 거대 종양에 신음하던 아프리카 여성에 미소 선물
    [스포츠서울 | 황철훈 기자] 종양이 얼굴 전체를 덮어버릴 정도로 커진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신경섬유종 환자가 국내에서 새로운 삶을 선물 받았다. 고려대의료원은 마다가스카르에서 온 환자 라소아안드라사나 바우술루(30)에 대한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환자의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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