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주비트레인, 이하늘 명예훼손으로 고소 “상습마약범 허위사실 유포하고 부당 해고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그룹 부가킹즈 출신 힙합 가수 주비트레인이 DJ DOC 이하늘을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컴백을 위해 함께 작업 중 이하늘이 주비트레인을 마약사범이라고 몰아가며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것이다. 25일 주비트레인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올림픽 향한 긴장된 파이팅Next: 러닝으로 본격 훈련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