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 미래 정예림 “(신)지현 언니한테 많이 배웠다” [SS인터뷰]

    하나원큐 미래 정예림 “(신)지현 언니한테 많이 배웠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변화를 택한 하나원큐는 프랜차이즈 스타 신지현(29)을 떠나보냈다. 젊은 정예림(23·175㎝)이 이제 그 뒤를 이어 팀을 끌어가야 한다. 정예림은 2019~2020시즌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4순위로 하나원큐 지명을 받았다. 숭의여고 시절 1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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