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가짜뉴스 근절 방안 발표…“가짜뉴스로 폐간된 매체 종사자 언론활동 금지 검토”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가 사회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가짜뉴스를 임시 삭제 또는 차단을 요청할 수 있는 원스톱 처리 방안을 추진한다. 또 가짜뉴스로 폐간 처분을 받은 사업자와 종사자가 다른 매체로 활동하는 소위 ‘갈아타기’를 방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방통위는 9월 18일 전체회의에서 ‘가짜뉴스 근절 추진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방심위에 가짜뉴스 신고 창구를 마련하고, 접수 순서를 기다리지 않고 신속심의와 후속 구제조치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방안(패스트트랙)을 이달 중으로 가동한다.포털 사업자들은 자율 규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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