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톡톡] 광고도 시즌제! 3년 만에 돌아온 스위첸 광고 시즌2 ‘신문명의 출현’

    광고에서도 드라마나 영화같이 시즌제가 등장했다. 2020년에 선보인 KCC 스위첸 광고 ‘문명의 충돌’이 ‘신문명의 출현’이란 이야기로 올해 다시 돌아왔다.시즌1에서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결혼을 통해 평생을 따로 살아온 서로 다른 두 거대한 문명의 충돌에 비유해 일상에서 벌어지는 현실 부부의 모습을 그려내면서 격공(격하게 공감)하게 만들어 화제가 됐었다. ‘3년 전 그날 이후’란 자막으로 시작되는 스위첸 광고 시즌2는 이런 1편을 상기시킴으로써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신문명’은 3년이 지난 부부에게 생겨난 아이를 말한다. “얘는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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