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원한남’ 200억원에 매매…공동주택 역대 최고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현정기자] 서울 용산구의 초고가 아파트인 ‘나인원한남’이 공동주택 역대 최고 매매가 기록을 갈아치웠다. 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따르면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73.94㎡ 1층이 지난달 4일 200억원에 거래됐다. 2021년 같은 단지 273.41㎡가 84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표직 내려놓은 이재명 “시도 때도 없는 전화·문자 그만 좀”…무슨 일?Next: 포스코, 부산 사상구에 ‘더샵 리오몬트’ 1천305가구 공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