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구호수장 사퇴…’거대 난민촌’ 가자지구에 엎친 데 덮친 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유엔의 인도적 구호작업을 총괄하는 마틴 그리피스 인도주의·긴급구호 사무차장이 퇴임하면서 가자지구의 구호작업에 또 하나의 불확실성을 더하게 됐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소식]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신청자 모집Next: ‘맥심’ 김효연X희야, 비키니 입은 라이프가드…초토화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