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심현섭, 열애 80일만 결혼까지? “프러포즈 반지 갖고다닌다” (조선의 사랑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코미디언 심현섭(54)이 열애 80일 만에 프러포즈를 준비해 화제를 모았다. TV조선 다큐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현섭이 ‘울산 왕썸녀’ 영림 씨와 본격적으로 만나는 와중 일찌감치 프러포즈 준비에 들어갔다. 8일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4 보훈부 정책자문위 출범…순직장병 유족·유공자 등 참여Next: 태양의서커스, 이제 영화로 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