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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아들이 엄마 져도 괜찮다고” 김상아 LPBA 데뷔 6년차 첫 우승 감격

    “두 아들이 엄마 져도 괜찮다고” 김상아 LPBA 데뷔 6년차 첫 우승 감격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엄마 선수’ 김상아(36)가 프로당구 LPBA투어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 감격을 누렸다. 김상아는 7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20대 돌풍’ 김다희를 세트스코어 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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