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이 엄마 져도 괜찮다고” 김상아 LPBA 데뷔 6년차 첫 우승 감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엄마 선수’ 김상아(36)가 프로당구 LPBA투어 데뷔 5년 만에 첫 우승 감격을 누렸다. 김상아는 7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카드 LPBA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20대 돌풍’ 김다희를 세트스코어 4-1(11-8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법사위, ‘尹탄핵 국민청원’ 청문회 준비 돌입…내일 계획서 채택Next: “”레이더 오작동으로 북쪽에 3천발 쏠 뻔””…前특전사령관 회고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