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치크, 세계신 향한 힘찬 스타트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야로슬라바 마후치크(22·우크라이나)가 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샤를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세계육상연맹 파리 다이아몬드리그 여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10을 넘어 정상에 올랐다. 2m10은 지난 1987년 스테프카 코스타디노바(불가리아)가 작성한 2m09를 1㎝ 넘어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산국화축제 명칭 변경 찬반 이어져…일각선 공개토론 제안도Next: ‘취임 100일’ 방경만 KT&G 사장, 소통 더(+)하고 비효율(-) 빼서 좋은 일터 만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