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래윤 호평받은 경기력에도 ONE 타이틀전 2승 무산

    옥래윤 호평받은 경기력에도 ONE 타이틀전 2승 무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옥래윤(33)이 680일(1년10개월10일) 만에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 챔피언에 도전했지만 실패했다. 하지만 왜 자신이 한국 종합격투기(MMA) 라이트급 역대 최고인지는 보여줬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수용인원 50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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