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5.36’ 박세웅의 반성과 ‘자가진단’…후반기 ‘이것’만 고치면 된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내가 봐도 너무 극명했다.” 롯데 ‘토종 에이스’ 박세웅(29)이 냉정하게 자기를 돌아봤다. 자가진단 결과는 간단했다. ‘기복’을 줄여야 한다. 후반기 5강을 정조준하는 롯데에 꼭 필요한 부분이다. 박세웅은 전반기 17경기 94이닝, 6승 6패, 평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Next: 부산서 까마귀가 전봇대 변압기에 충돌…40여가구 정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