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金여사 문자 5건 원문 공개…””다 제 탓, 결정해주면 따르겠다””
    김건희 여사가 지난 1월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한 당정 갈등 국면에서 당시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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