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재현된 전강위 ‘자문 기구’ 전락…KFA, 책임도 사과도 없다[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결국 대한축구협회(KFA) 전력강화위원회는 단순 ‘자문기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걸 이번에도 증명했다. 사과하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 것도 변하지 않았다. KFA 이임생 기술본부 총괄이사는 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차기 A대표팀 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농촌 왕진버스’ 본격 운영!Next: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