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덜 돼있으면 안 돼” NC 박세혁의 깨달음과 절치부심 3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34)에게 이적 첫해였던 2023시즌은 아쉬움으로 가득했다. 팀 내에서 가장 많은 86경기(72선발)에서 620이닝 동안 마스크를 썼고, 2차례 부상에 발목을 잡히면서 88경기에서 타율 0.211(242타수 51안타), 6홈런, 32타점, 출루율 0.307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보] 현대자동차 작년 영업이익 15조1천269억원…전년 대비 54%↑Next: 인천 ‘소각장 확충’ 군·구 주도로 전환…일부 구 반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