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 덜 돼있으면 안 돼” NC 박세혁의 깨달음과 절치부심

    “준비 덜 돼있으면 안 돼” NC 박세혁의 깨달음과 절치부심
    NC 다이노스 포수 박세혁(34)에게 이적 첫해였던 2023시즌은 아쉬움으로 가득했다. 팀 내에서 가장 많은 86경기(72선발)에서 620이닝 동안 마스크를 썼고, 2차례 부상에 발목을 잡히면서 88경기에서 타율 0.211(242타수 51안타), 6홈런, 32타점, 출루율 0.307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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