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두 번째 신구장 시대, 대전에서는 인피니티풀에서 야구 본다 [SS시선집중]

    다가오는 두 번째 신구장 시대, 대전에서는 인피니티풀에서 야구 본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윤세호 기자] KBO리그가 이듬해부터 두 번째 신구장 시대에 접어든다. 베이스볼 파크의 개념을 뛰어넘어 야구장과 리조트를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이 만들어진다. 약 10년 주기로 인프라가 크게 향상되는 KBO리그다. 첫 번째 신구장 시대는 2014년부터 2019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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