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날까지도 적임자 고심…장남이 “”진정한 신봉자”” 설득

    트럼프, 전날까지도 적임자 고심…장남이 "진정한 신봉자" 설득
    “”‘총격 이후 관여’ 부인 멜라니아, ‘과격발언 누그러뜨릴 러닝메이트’ 선택 당부””
    최종후보 밴스·루비오·버검 3파전…당사자에게 발표 20분전에서야 통보
    러닝메이트 선정 막전막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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