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구제역 이중 스파이?…그럴 이유 없다” (‘뉴스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유튜버 쯔양 측이 공갈·협박 혐의로 피소된 유튜버 구제역의 ‘이중 스파이’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16일 쯔양의 법률대리인 김태연 변호사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구제역의 입장은 저희 입장이랑 완벽히 다르다”고 밝혔다. 구제역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대병원, 미복귀 전공의 사직 처리 고심…일단 보류 중Next: 경기도, 호우 대비 16일 밤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 선제적 가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