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넘어 또 하나의 현대모비스 역사에 도전하는 함지훈 3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 현대모비스 포워드 함지훈(40·198㎝)은 KBL을 대표하는 ‘원 클럽 맨’이다. 현대모비스 소속으로만 16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출전시간은 크게 줄었으나,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장신 포워드 중에서도 빼어난 패스능력을 겸비한 그는 변함없이 승부처에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의회 김도현․장명희 의원, 보호아동 및 자립준비청년 지원 위한 현안 간담회 개최Next: 수원시 권선구, 커피전문점의 빵 재판매 행태 집중점검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