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넘어 또 하나의 현대모비스 역사에 도전하는 함지훈

    양동근 넘어 또 하나의 현대모비스 역사에 도전하는 함지훈
    울산 현대모비스 포워드 함지훈(40·198㎝)은 KBL을 대표하는 ‘원 클럽 맨’이다. 현대모비스 소속으로만 16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다. 과거에 비해 출전시간은 크게 줄었으나,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장신 포워드 중에서도 빼어난 패스능력을 겸비한 그는 변함없이 승부처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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