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위메프 “7월 여행 상품 구매 고객, 빠른 취소 지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25일 티몬·위메프는 “정산 문제로 여행 계획에 차질이 생긴 고객 보호를 목표로 7월 출발 일정의 여행 상품의 빠른 취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7월 이후 일정의 여행상품 구매한 고객들도 희망할 경우 일자에 따라 순차적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직업훈련 보조금 43억 빼돌린 일당 적발…1명 구속 43명 불구속Next: 롯데관광개발, 남미 5개국 비즈니스 클래스 패키지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