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서 비상구 설치하던 노동자, 사다리서 추락해 8일 만에 숨져

    거창서 비상구 설치하던 노동자, 사다리서 추락해 8일 만에 숨져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사다리를 타고 비상구 표시등을 달던 노동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에 이송됐으나 8일 만에 끝내 숨졌다.
    25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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