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서 비상구 설치하던 노동자, 사다리서 추락해 8일 만에 숨져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사다리를 타고 비상구 표시등을 달던 노동자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에 이송됐으나 8일 만에 끝내 숨졌다. 25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등…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성남 도의원, 농업기술원에 양봉농가 위한 역할 검토 요청Next: 부산시 이젠센터-발달장애인지원센터, 지역사회 인권보장 위해 맞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