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흠집 냈다”” 고양이 78마리 무참히 죽인 20대 항소심도 실형 2년 ago57년 ago01 mins 창원지법, 징역 1년 4개월 선고…””범행 수법 잔혹, 생명 존중 없어””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차에 흠집을 냈다는 이유 등으로 고양이 수십마리를 무참하게 죽인 20…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황세주 의원, 항생제내성균 양성율 90% 요양기관 보건 환경 점검해야Next: 경기도의회 최승용 의원, ‘공동주택 내 고사목’, ‘좀비주유소’ 등 도심 속 흉물 관리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