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흠집 냈다”” 고양이 78마리 무참히 죽인 20대 항소심도 실형

    "차 흠집 냈다" 고양이 78마리 무참히 죽인 20대 항소심도 실형
    창원지법, 징역 1년 4개월 선고…””범행 수법 잔혹, 생명 존중 없어””
    (창원=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차에 흠집을 냈다는 이유 등으로 고양이 수십마리를 무참하게 죽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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