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 병원서 환자 사망 사고…유족 “1인실 묶어놓고 약만 먹여” 울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30대 환자가 사망한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27일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한 여성 환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인은 ‘가성 장 폐색’으로 추정됐다.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산시설공단, 고객의 날 맞아 친절캠페인 펼쳐Next: 마크 피셔 전 CCO, EASL 사장으로 임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