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 병원서 환자 사망 사고…유족 “1인실 묶어놓고 약만 먹여” 울분

    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 병원서 환자 사망 사고…유족 “1인실 묶어놓고 약만 먹여” 울분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방송인 겸 유명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30대 환자가 사망한 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SBS 보도에 따르면 지난 5월27일 경기 부천의 한 정신병원에서 한 여성 환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인은 ‘가성 장 폐색’으로 추정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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