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수스, 위기 넘기는 병살 처리에 짜릿한 포효 2년 ago57년 ago01 mins 2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KIA에 병살타를 유도한 키움 선발 투수 헤이수스가 3루수를 보며 포효하고 있다. 고척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9회초 2사후 동점홈런’김선빈Next: 세븐틴, 日 오리콘 ‘깜짝 역주행’…3개월 만에 1위 재등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