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셔틀콕 여왕’ 안세영, 금메달 향해 시동…예선 1차전 완승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셔틀콕의 여왕’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안세영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한국 여자 양궁, 10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결승행Next: 해리스 호감도 43%로 수직 상승…1주 새 후원금 2억달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