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국 여자 양궁, 10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결승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여자 양궁 대표팀(임시현, 전훈영, 남수현)이 28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리커브 단체 준결승에서 네덜란드를 꺾고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 7. 28. 파리 | 박진업 기자 upandup@sports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결승 진출 한국 여자 양궁, 10회 연속 우승Next: [올림픽] ‘셔틀콕 여왕’ 안세영, 금메달 향해 시동…예선 1차전 완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