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다이빙 스타’ 톰 데일리 “이번 올림픽은 내 아이들이 지켜보는 대회”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영국 다이빙 스타 톰 데일리(30)의 이번 올림픽은 특별하다. 바로 자녀들이 지켜보는 경기이기 때문이다. 톰 데일리는 2021년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다이빙 남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금메달리스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핵지휘체계 결합 방사포 동시사격, 대남 핵타격능력 각인 의도””Next: [속보]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