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사격 사고쳤다! 오예진·김예지 ‘금·은’ 동반 명중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사격의 오예진(IBK기업은행)이 2024 파리올림픽에 나선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김예지(임실군청)는 은메달에 적중하며 날아올랐다. 오예진은 28일(현지시간)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승엽 감독, 매의 눈으로 경기 주시!Next: 박성한, 0의 균형을 깨뜨린 적시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