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10점을 향해 화살을 쏘는 김제덕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자 양궁 대표팀의 김제덕(왼쪽부터), 이우석, 김우진이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전에서 화살을 쏘고 있다. 한국 남자 양궁은 프랑스를 꺾고 올림픽 3연패를 달성했다. 2024. 7. 30. 파리 | 박진업 기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내가 10점 쏠게! 금메달 딸 운명이었다” 미친 자신감으로 6발 퍼펙트 명중, 이우석의 날이었다[SS파리in]Next: [포토]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서 애국가 부른 남자 양궁 대표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