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SM 전 총괄사장, 하이브 재팬 회장 선임 “성장 가속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김영민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사장이 하이브 재팬 회장(Chairman)으로 선임됐다. 하이브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초격차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전략 ‘하이브 2.0’을 1일 공개했다. 팬덤 비즈니스 모델을 글로벌 주요 시장에 확대 전개하는 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브, 2.0 전략으로 멀티레이블 강화…총괄조직 신설Next: 완성차 5사 7월 글로벌 판매량 65만8천대…석달 연속 역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