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점차 박빙 승부’ 리스타트…김판곤 부임 울산·뒷문 채운 서울, 균열을 일으킬까

    ‘5점차 박빙 승부’ 리스타트…김판곤 부임 울산·뒷문 채운 서울, 균열을 일으킬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승점 5점 차 박빙’의 선두 경쟁이 다시 펼쳐진다. 올스타 휴식기를 보낸 K리그1은 9일부터 재개한다. 26라운드가 펼쳐진다. 어느덧 정규리그는 팀당 8경기만 남아 있다. 1~5위를 달리고 있는 김천 상무(46점) 강원FC, 포항 스틸러스(이상 4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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