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FA 최대어는 롯데 김원중” 연봉 2억5200만원→5억원 ‘껑충’…예비FA 연봉 1위 배경은? [SS포커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가 지난 26일 김원중(31)과 연봉 5억원에 계약을 마쳤다. 지난해 2억5200만원을 받은 김원중은 2억4800만원이 오른 연봉이다. 90.8% 인상이다. 예비 FA 가운데 연봉 1위다.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올 시즌 마무리로서 보여준 성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NCT 127 ‘Fact Check’ 리믹스 버전, 오늘 공개Next: 안보리 내주 회의…’이스라엘 제노사이드 방지’ 구속력 갖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