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9점 차 따라가 죽다 살아난 서건우, 판정 번복 해프닝에 극적 8강행[SS파리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서건우(21·한체대)가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다. 서건우는 9일 프랑스 파리의 그랑 팔레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에서 호아킨 추르칠(칠레)을 2-1(6-8 16-16 14-1)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서건우는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평창군, 숙박시설·휴게음식점 설치 규제 완화Next: TSMC, 7월 매출 45% 늘어 10조8천억원…””AI 수요 지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