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석, 남자부 MVP·세리머니 동시 수상…여자부는 MVP 표승주·세리머니상은 ‘아본단자와 커플댄스’ 김연경[V리그 올스타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 기자] 신영석(한국전력)이 남자부 MVP와 세리머니상을 동시에 석권했다. 여자부는 MVP에 표승주(IBK기업은행), 세리머니상에는 김연경(흥국생명)이 차지했다.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이 2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올스타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과테말라 규모 6.1 지진…엘살바도르서도 감지(종합)Next: ‘3점 16방’ 한국가스공사, 프로농구 선두 DB 대파하고 3연승(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