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전인데…“불리한 면 있다”는 클린스만, 3만명↑사우디팬→‘일방적’ 홈 분위기 ‘경계’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불리한 면이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31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F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로베르토 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김연경, 아본단자 감독과 흥겹게Next: 과테말라 규모 6.1 지진…엘살바도르서도 감지(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