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 전인데…“불리한 면 있다”는 클린스만, 3만명↑사우디팬→‘일방적’ 홈 분위기 ‘경계’ [SS도하in]

    만나기 전인데…“불리한 면 있다”는 클린스만, 3만명↑사우디팬→‘일방적’ 홈 분위기 ‘경계’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불리한 면이 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31일 카타르 도하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16강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난다. 사우디아라비아는 F조 1위로 16강에 올랐다. 로베르토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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