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가 끝냈다, 인천 최영근호 데뷔전 극장골 승리…대전 ‘마사 멀티골’ 앞세워 수원FC 2-1 제압 [K리그1]

    무고사가 끝냈다, 인천 최영근호 데뷔전 극장골 승리…대전 ‘마사 멀티골’ 앞세워 수원FC 2-1 제압 [K리그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영근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인천 유나이티드가 3경기 만에 승수 쌓기에 성공했다. 후반 추가 시간 ‘해결사’ 무고사의 한 방이 통했다. 인천은 1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제주 유나이티드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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