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파원 시선] 해리스와 트럼프는 ‘보완재’를 택하지 않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어대트'(어차피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이야기가 나오던 미국 대선이 쫄깃쫄깃해졌다. 인지력 저하 논란이 커진 조 바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해가야테마파크, 15∼18일 ‘태극기 휘날리다’ 광복절 이벤트Next: ‘올림픽 메달이 두 개지요’ 귀요미 신유빈은 잊어라, 이제 한국탁구의 역사이자 미래다[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