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서른 넷, 쌀과 누룩으로 ‘꿈’을 빚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은경 대표, 완주서 생강 막걸리 양조장 차려 레시피 완성 양조 체험 공방 운영 ‘투잡’…””전통주 저변 확대 역할 뿌듯”” 청년 모임 ‘고봉밥’ 결성…””청년들 서로 알 기회 많았으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이터센터·클라우드, 통신 3사 ‘효자’ 됐다Next: “선발 전날에 어떻게 골프를···” 최원태 본인이 가장 아쉬웠던 부상, “결과보다 과정 충실” 다짐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