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FWAR 1위’ 세일, 점점 다가오는 첫 사이영상

    '압도적 FWAR 1위' 세일, 점점 다가오는 첫 사이영상
    [동아닷컴] 최고의 호투에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하지만 크리스 세일(35,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사이영상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또 투수 3관왕 가능성도 높였다. 세일은 14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22경기에서 134 2/3이닝을 던지며, 13승 3패와 평균자책점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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