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 파키스탄 나딤, 포상금만 12억원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파키스탄 육상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아르샤드 나딤이 포상금으로 약 12억원을 받는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주택도시공사, 저출생 위기극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 체결Next: 제주도 “”맹견 기질 평가→사육 허가 받아야”” 10월26일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