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 파키스탄 나딤, 포상금만 12억원

    올림픽 창던지기 금메달 파키스탄 나딤, 포상금만 12억원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파키스탄 육상 선수로는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아르샤드 나딤이 포상금으로 약 12억원을 받는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