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G 연속 홈런’ 김재환, 양의지에게 ‘고마움’ 느낀 이유…‘아웃’도 메시지가 된다 [SS시선집중]

    ‘2G 연속 홈런’ 김재환, 양의지에게 ‘고마움’ 느낀 이유…‘아웃’도 메시지가 된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양)의지 형 보고 고마웠어요.” 두산이 다시 3위 삼성 추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재환(36)의 부활이 반갑다. 연이틀 대포를 쐈다. 20홈런도 돌파했다. 정작 김재환은 동료들을 보고 느낀 바가 있단다. 양의지(37)가 대표적이다.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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