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껏 담은 국수와 수제비, 만원의 행복!”

    [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이열치열이라는 말이 있듯이 뜨거운 음식으로 무더위를 이겨내는 사람이라면 김이 모락모락 양 가득한 국수와 수제비를 판매하고 있는 김희원밀사랑을 추천한다.읍내동 원도심에 위치한 김희원밀사랑은 뜨끈한 칼국수와 수제비를 큰 그릇에 양껏 담아주는 맛집이다.특히, 칼국수와 수제비에 들어가는 면과 수제비 반죽에는 부추와 노란 파프리카가 들어간다. 부추는 철분과 비타민, 노란 파프리카에는 칼륨이 풍부해 소화도 잘되고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맛도 좋고 몸에도 좋아 김희원밀사랑의 특급비법이라고.김희원밀사랑 김희원 대표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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