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명 영입에도 기다릴 시간은 없다…‘설마’라는 안일함이 ‘최하위’ 전북을 잠식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기다릴 시간이 없다. 김두현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가 다시 최하위로 떨어졌다. 2연패에 빠진 전북(승점 23)은 10위 대전하나시티즌, 11위 대구FC(이상 승점 24)에 밀렸다. 전북은 여름 이적시장에서 무려 9명을 데려왔다. 대전에 이은 최다 영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올림픽서 가장 후하게 식당 팁 남긴 국가는 남아공Next: 亞 여자 ‘최초’ 근대5종 메달, 성승민 “최초 넘어 ‘한 번 더’라는 얘기 나올 수 있게 할게요”[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