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피겨’ 신지아·김유성, 쇼트서 나란히 3·4위…메달 전망↑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여자 피겨 싱글 신지아(16·영동중)와 김유성(15·평촌중)이 쇼트프로그램에서 각각 3위, 4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높였다. 신지아와 김유성은 2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피겨 싱글 쇼트 경기에 나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핀란드 나토가입 뒤 오늘 첫 대선…대러 외교력 주목Next: 日시민단체, 군마현 조선인 추도비 철거 하루 전 헌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