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덕 좀 보려나” 빠르게 적응하는 디아즈…삼성 2위 수성전 ‘천군만마’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거의 한 달 외국인 타자 없었는데.” 2위를 달리고 있다. 기세가 좋다. 타선은 여기저기서 터진다. 마운드도 괜찮다. 딱 하나 아쉬운 쪽이 있다. 외국인 타자다. 적잖이 애를 먹었다. 우여곡절 끝에 르윈 디아즈(28)가 왔다. 빠르게 적응 중이다. 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인규, 힘찬 화이팅 (독박투어3)[DA포토]Next: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책위원회, 교육정책 주요사업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