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덕 좀 보려나” 빠르게 적응하는 디아즈…삼성 2위 수성전 ‘천군만마’ [SS시선집중]

    “이제 덕 좀 보려나” 빠르게 적응하는 디아즈…삼성 2위 수성전 ‘천군만마’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거의 한 달 외국인 타자 없었는데.” 2위를 달리고 있다. 기세가 좋다. 타선은 여기저기서 터진다. 마운드도 괜찮다. 딱 하나 아쉬운 쪽이 있다. 외국인 타자다. 적잖이 애를 먹었다. 우여곡절 끝에 르윈 디아즈(28)가 왔다. 빠르게 적응 중이다. 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